경북농산물품질관리원은 중국산 고춧가루를
국산으로 둔갑시켜 판매한 혐의로
46살 권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권 씨는 냉동상태로 수입된 중국산 고춧가루에
국산 고춧가루를 조금 섞은 뒤
이를 순수 국산인 것처럼 속여
최근 3년 동안 학교와 병원 구내식당 등에
2억 원 어치, 22톤을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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