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서 개구리소년 유족들과
전국 미아·실종가족 찾기 시민모임이
소년들이 유골로 발견된 대구시 용산동
세방골 현장에서 추모식을 가졌습니다.
이들은 "경찰이 나서 적극적으로
재수사해 줄 것"을 촉구하는 한편
실종 아동들에 대한 국민적인 관심도
당부했습니다.
개구리소년 실종사건은 지난 2006년
공소시효 만료와 함께 사실상 수사가
끝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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