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청 유치 신청 접수가 어제부터 시작됐지만
아직 한 곳도 신청하지 않고 있습니다.
현재 도청 유치를 원하는 각 시·군은
개별적으로 신청을 할 지,
각 권역별로 묶어서 신청할 것인지를 두고
고민하고 있어 최종 신청도시가
줄어들 수도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경상북도는 신청 마감일인
다음 달 15일에 임박해서
신청이 몰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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