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성경찰서는
어제 오전 6시 반 쯤 달성군 옥포면에서
54살 김모 씨가 몰던 택시를 타고 가다
갑자기 둔기로 김 씨를 때려 상처를 입힌 뒤
30만원 상당의 금품과 택시를 빼앗아 달아난
30대 남자를 쫓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 택시를 어제 오후
달서구의 한 모텔에서 찾았는데
지문감식 등을 통해 단서를 찾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