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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과거 영상자료를 활용해 만든
대구.경북 되돌아 본 뉴습니다.
지난 70년대 초, 대구에도
고속버스가 신교통 수단으로 등장했고
1995년엔 상인동 가스 폭발사고가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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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1년 4월 30일 촬영한
고속버스터미널 모습입니다.
고속버스는
열차에 이어 새롭게 등장한 교통수단으로
열차표를 미처 준비하지 못하거나
신교통 수단을 이용하려는 승객들이
몰리면서 터미널은 주말마다 크게 붐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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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5년 4월 28일
상인동 가스폭발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상인동 가스폭발사고는
출근시간에 발생해 신호를 기다리고 있던
출근길 시민들과 학생들의 피해가 많았는데
이사고로 100여 명이 숨지고
200여 명이 다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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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7년 5월 2일
대구시는 일본의 히로시마시와
자매결연을 맺었습니다.
히로시마시는 원폭피해 도시로
대구시는 자매결연 이후
공무원을 서로 파견하고
축제 때마다 상호 방문하는 등
활발한 교류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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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8년 5월 2일
대구지하철 1호선 전 구간이 개통됐습니다.
대구지하철 1호선은
진천-중앙로 구간을 먼저 개통한데 이어
중앙로-안심 구간을 개통했습니다.
대구지하철 1호선은 91년에 착공했으나
상인동 가스폭발사고가 발생해
1년 정도 개통이 늦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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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5월 2일
대구상공회의소가 창립 100주년 기념식을
가졌습니다.
대구상공회의소는 1906년
대구민의소로 설립된 뒤
국채보상운동을 펼쳤고
서문시장을 지금의 대신동으로 이전하는 등
대구 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담당해 왔습니다.
대구.경북 되돌아 본 뉴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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