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박 진영 총선 당선자들이 한나라당 복당을
강하게 요구하고 있는 가운데
한나라당 강재섭 대표는 자신이 지도부로 있는
동안은 복당을 받아들일 수 없다는 강경한
입장에서 물러서지 않고 있는데요.
한나라당 강재섭 대표
"총선 때 전국을 돌아다니면서 유세 때마다
복당을 허용하지 않겠다고 했는데 지금 바로
받아들이겠다고 하면 코미디하는 거 아닙니까?
당장 복당시키라고 하는 것은 저에 대한 예의가
아닙니다"이러면서 나름대로 자신만의 원칙이
있음을 거듭 강조했어요.
네, 남아일언은 중천금이라는 말씀이신데,
여자가 한을 품으면 오뉴월에도 서리가
내린다는 속담도 참고하시길 바랍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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