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가축위생시험소는
영천시 오미동에 사는 40살 김 모씨가
지난 22일 재래시장에서 구입해 키우다
집단 폐사한 중닭 50마리에 대해
조류인플루엔자 감염 검사를 한 결과,
'음성'으로 판정됐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수의과학검역원의 정밀검사를 통해
최종 판정이 나오기까지는
일주일 가량 더 걸린다고 덧붙였습니다.
지금까지 조류인플루엔자 의심 신고는
전국 7개 시·군에서 53건이 접수됐고
이 가운데 29건이 양성으로 판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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