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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종합유통단지가 북부권 산업지도를
바꾸고 있습니다.
중고차 유통단지에 이어 고추 유통센터도
이곳에 들어설 예정이어서
북부권 물류유통산업의 중심지로
급부상하고 있습니다.
성낙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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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종합유통단지에 들어선
중고자동차 유통단지.
천여대의 차량이 줄지어 서있습니다.
중고차량 단일 매장으로서는
대구.경북에서 가장 큰 규모입니다.
◀INT▶장남해 이사장
-경상북도 자동차 매매사업조합-
안동종합유통단지에는
화물터미널과 집배송창고,고추유통센터도
들어섭니다.
고추유통센터에는
건고추 경매장과 판매시설 등이 설치됩니다.
오는 12월 이 센터가 완공되면
전국 건고추 가격은 이 센터가 주도합니다.
◀INT▶임중한 농산물유통담당 -안동시-
한약재 3백톤을 한꺼번에 저장할 수 있는
전국 5대 우수 한약유통 자원시설도
오는 8월 착공됩니다.
대단위 고추유통센터와 한약재 유통시설,
여기에 농산물도매시장까지 농산물 유통의
삼박자를 두루 갖춘 안동종합유통단지.
클로징)따라서 안동동종합유통단지는 앞으로
경북 북부지방의 물류중심기지로서의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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