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R]대구경북 FEZ 파급효과 155조

이성훈 기자 입력 2008-04-25 17:36:02 조회수 1

◀ANC▶
대구·경북 경제자유구역이 오늘 공식
지정됐습니다.

지식기반산업 활성화로 파급 효과가 증대되면
세계육상선수권대회를 20차례 유치하는 것과
맞먹는 경제 효과가 기대되고 있습니다.

이성훈 기잡니다.
◀END▶












◀VCR▶
첫 내륙 경제자유구역이 공식 지정됨에 따라
대구·경북이 상생 발전할 수 있는
큰 틀이 마련됐습니다.

지식·창조형 서비스 산업의 획기적인 발전과
지역 균형 발전이 기대되고 있습니다.

◀INT▶김범일 대구시장
"교육.의료 등 지식형 서비스산업을 획기적으로
성장시키는 계기 마련"

◀INT▶김관용 경북도지사
"지역별 거점적으로 기업투자가 이뤄져
연관효과가 확대 될 것"

C/G
외국자본이 유입되고 지식기반 산업이
활성화 되면 155조 원의 경제 파급 효과와
18만 명의 고용 유발 효과를 거둘 것으로
전망됩니다.

S/U]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 대회 유치에 따른
경제 파급 효과는 7조 8천억원입니다.

이번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 지정으로
세계육상선수권 대회를 20차례 유치한 것과
맞먹는 경제효과가 기대됩니다.

C/G
기존 경제자유구역 정도의 파급 효과만
내더라도 102조 원의 경제 파급효과와
13만 명의 고용 유발 효과가 예상됩니다.

산술적인 효과 뿐만 아니라
대구·경북 통합경제권 형성과
브랜드 가치 창출에 따른 국제화 향상,
도시 이미지 개선 같은 무형의 파급효과도
기대되고 있습니다.

MBC NEWS 이성훈입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