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경제자유구역 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대구·경북 경제자유구역 11개 지구 가운데
성서 5차 첨단산업지구는 오는 9월에,
국제패션디자인 지구는
다음 달에 산업용지를 분양하고,
테크노폴리스 지구는 내년 분양을 목표로
올해 하반기까지 글로벌 연구기관과
로봇, 신재생에너지 등을 중심으로 유치 업종
데이타 베이스를 구축합니다.
수성의료지구도 올해 하반기 개발사업자
선정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개발사업을 추진하고
남구에 들어설 국제문화산업지구도
올해 2월 문화산업진흥지구로 지정돼
현재 개발방안 용역이 진행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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