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경제자유구역이 오늘 공식 지정돼
대구·경북 상생 발전의 큰 틀이 마련됐습니다.
지식경제부는 오늘
경제자유구역위원회를 열어
대구·경북과 경기·충남, 전북 등
3곳의 경제자유구역 추가 지정 안건을 상정해 심의·의결함에 따라 대구·경북
경제자유구역이 오늘 공식 지정됐습니다.
이에 따라 첫 내륙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된
대구·경북 경제자유구역은
올해부터 2020년까지
모두 11개 지구 40 제곱킬로미터에
4조 6천억 원을 들여
지식·창조형 경제자유구역으로 개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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