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가톨릭대학교 정보통신공학부
신정훈 교수가 세계 인명사전 2곳에
잇따라 이름을 올렸습니다.
신 교수가
미국 마르퀴즈 후즈 후와
영국 국제인명센터에서 발행하는 올해 판
'21세기를 대표하는 탁월한 2000명의 과학자'에 등재됐다고 밝혔습니다.
인간의 뇌파와 오감을 인식하는
착용형 컴퓨터 연구로 주목을 받아온 신 교수는 최근 뇌파를 활용한 뇌질환 관련 임상 진단과
치료기법 개발 연구성과를 국제 학술지에
게재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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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성원 seosw@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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