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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이 실시하는 황금 은어 복원 사업이
본 궤도에 들어섰습니다.
오십천에는 은어 치어가 방류됐고, 은어
양식장도 본격 가동되고 있는데, 우려됐던 환경 오염 문제는 최소화해 나갈 방침입니다.
김형일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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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 은어 복원을 위해 50만미의 치어가
오십천에 방류됐습니다.
2-3개월 후 20센티미터가 넘는 성어로 자라나면
, 오십천에서 전국 황금 은어 낚시 대회도 열어
새로운 관광 자원으로 만들 계획입니다.
◀INT▶최하탁 균형발전담당
영덕군
치어 방류 사업과 함께 16억원의 국비가 들어간 황금 은어 양식장도 이달부터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갔습니다.
수조에는 20만미의 은어 치어가 활기찬
모습으로 물속을 헤엄치고 있습니다.
올 가을부터 다양한 은어 가공품도 개발해 연간 1억 5천만원이 넘는 수익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INT▶유국진 어업관리담당
영덕군
특히 게르마늄이나 소금과 같은 친환경적인
소독제를 사용하고, 배출수에 관리도 엄격하게 실시해 환경문제를 최소화해 나갈 방침입니다.
MBC 뉴스 김형일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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