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선거관리위원회는
청도군수 재선거에서
자원봉사자에게 선거운동 대가로
2천 700만 원을 준 낙선 후보와 선거운동원을
공직선거법 위반혐의로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경북선관위는 또,
이들로부터 돈을 받은
자원봉사자 26명도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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