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태양열 보일러 설치 희망자
신청을 받습니다.
대구시는 기름 보일러를 사용하는
주택을 대상으로 다음 달 9일까지
태양열 보일러 설치 희망자 신청을 받아
설치조건과 태양열 이용 효율이 뛰어난
100가구를 골라 오는 10월까지
태양열 주택으로 바꾸는 사업에 나섭니다.
태양열 보일러 주택으로 바꾸는데는
한 가구당 2천 700만 원이 드는데
정부와 대구시 부담을 빼면
실제 자기 부담은 20%~30%에 그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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