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일본 투자유치의 성과로
2010년까지 계획 중인 백억 달러 투자유치가
큰 무리 없이 달성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경상북도는 최근 일본 투자유치단이
아사히 글라스와 키류사로부터
모두 1억 8천만 달러의 투자유치를
이끌어내는 등 올해 약 10억 달러의
투자 유치 성과를 거뒀기 때문에
민선 4기 출범 이후 약 50억 달러의 투자유치 성과를 올렸다고 밝혔습니다.
경상북도는 이에 따라
현재 진행 중인 투자유치 프로젝트가 계획대로
진행된다면 민선 4기가 끝나는 2010년까지
목표액인 백억 달러 투자 유치를 이끌어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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