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특별수행 자격으로 경북투자유치단을
이끌고 4박 5일 동안 일본을 다녀온
김관용 경북지사는
이번 일본 방문을 계기로
일본 부품산업의 투자유치 가능성이
더욱 높아졌다면서 자랑을 늘어 놓았는데요.
김관용 경상북도 지사
"대통령께서 대외적으로 경상북도에
믿음과 신뢰를 보여주신 덕분에
일단 분위기는 좋아졌다고 봅니다.
이제 전용단지를 조성해 가장 시급한
일본의 부품산업단지를 유치하는 일만
남았습니다."이러면서 자신감을 보였어요.
네, 어렵게 교두보를 마련한 만큼
대구.경북에 투자하려는 일본기업이
꼬리에 꼬리를 물었으면 합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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