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은 혁신도시를 계획대로
추진하겠다는 의사를 분명히 했습니다.
이명박 대통령은 어제 국회의원 당선자
만찬 뒤 이철우 한나라당 김천시
국회의원 당선인과 개별적으로 만나
"일부 자치단체에서 논란이 있어 당초 계획을
수정 보완하기로 했던 것이고 자치단체의
반대가 없는 곳은 계획대로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유승민 의원과 이철우 당선인 등
전국 10개 혁신도시 조성 지역의
한나라당 국회의원과 당선인 등
13명은 모임을 만들고 정부가 혁신도시를
계획대로 추진하도록 강하게 압박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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