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중국 학생들의 수학여행을
지역으로 유치하기 위해 중국 교육계 관계자를
대상으로 홍보관광을 실시합니다.
경상북도는 이에 따라
오늘부터 중국 교육계 관계자 20여 명을
초청해 4박 5일 동안 여행을 시킬 계획인데
첫날은 구미 박정희 전대통령생가와
금오공대 유비쿼터스 체험관을 견학시킨 뒤
경주 보문단지 호텔에서 국악공연을 보여 줄
예정입니다.
이밖에 4박 5일 동안 신라문화 체험,
대구 보석시장과 동성로 패션거리 관광,
안동 선비문화체험 등 주요 관광상품을
중국 교육계 관계자들에게 홍보해 많은
중국 학생들이 경북으로 수학여행을
올 수 있도록 유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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