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밤 부터 대구의 북쪽 관문인 서변대교에
야간 조명이 켜집니다.
대구시는
2011 세계육상선수권 대회 등
국제행사를 앞두고 컬러풀 도시 이미지를
살리기 위해 11억 6천만원을 들여
길이 878미터의 서변대교에
야간 조명시설을 설치하고
오늘 저녁 7시 30분 점등식을 갖습니다.
대구시는 서변대교에 발광다이오드를 설치해
밤에는 은은한 빛으로 고요한 느낌을 주고
주말에는 붉은색 띠를 넣어
화려한 분위기를 띠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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