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안 기름유출사고의 영향으로
동해안으로 피서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수상 구조요원 숫자가 크게 늘어납니다.
경상북도소방본부는
포항 등 동해안 26개 해수욕장과 하천
계곡 등에 지난해의 2배에 해당하는
1천 2백명의 '119 시민수상구조대'대원을
투입해 안전사고 예방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한편, 지난 여름 경상북도에서는
139건의 물놀이 사고가 발생해 36명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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