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소방본부는 여름 피서철의 물놀이 사고를
줄이기 위해 올해 여름부터
119 시민 수상구조대를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경북소방본부는 이에 따라
해수욕장과 하천, 계곡 등 피서지 60여 곳에
천 2백여 명의 민간 자원봉사자로 구성된
119 시민 수상구조대를 배치해
사고 예방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시민 수상구조대원은
민간구조대원과 의용소방대원, 응급구조와
관련된 학과에 재학 중인 대학생들로
구성될 예정인데
현장에서 인명구조와 환자응급조치,
이용객 편의제공 등 피서지에서
다양한 안전 활동을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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