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오늘 중앙로 개선사업 주민설명회를 갖고,
올 상반기 중에
중앙로에 녹색공간과 물의 마당 등
친인간,친환경적인 다양한 사업을 착공해
내년 12월 국내 최초의 대중교통 전용지구를
운영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중앙로 대중교통전용지구 조성사업
주민 설명회가 열린 시민회관 밖에서
장애인들이 리프트 등의 편의시설이 없어
설명회 참석이 불가능하다면서 항의했고
대구시는 장애인들을 위한 설명회를 열 것을
약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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