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의 일본 방문 특별수행을 위해
일본을 방문 중인 김관용 경북지사가
활발한 투자유치 활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김관용 경북지사는 오늘 오후
일본의 한 호텔에서 지식경제부장관과
남유진 구미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아사히 사장과 구미에 1억 5천만 달러를
투자할 것을 약속하는
투자 양해각서를 체결할 계획입니다.
김 지사는 이보다 앞서 지난 주에는
자동차부품 회사인 K사를 방문해
K사가 3천만 달러를 투자할 것을 약속받고
곧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하기로 했습니다.
김 지사는 이와는 별도로 어제 저녁에는
이명박 대통령을 수행해 동포초청 리셉션에
참석했고, 오늘은 일본 경제인 초청 간담회와 한국투자환경설명회에도 참석한 뒤,
저녁에 일본 총리 주최 만찬을 끝으로
공식일정을 끝낸 뒤 오늘밤
대통령 특별기 편으로 대통령과 함께
귀국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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