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해 국회의원 후원금이
대구·경북지역 국회의원에게 많이 몰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앙선거관리위워회가 공개한
지난 해 국회의원 후원회 모금 내역에 따르면
후원금을 많이 거둔 상위 10명 가운데
대구·경북지역 국회의원이
5명이나 됐습니다.
이인기 의원이 3억 2천여만 원,
박근혜 한나라당 전 대표 3억 천여만 원으로
전국 1,2위를 차지했고
강재섭 대표가 4위, 권오을 의원 6위,
최경환 의원이 7위를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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