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초여름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식중독 발생이 증가하고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식품의약품 안전청은
"일반적으로 4월에서 6월은
아침, 저녁 기온이 높지 않아
음식물 취급에 대한 경각심이 떨어지는데다가
최근 이상고온이 이어지고 있어
식중독이 더 많이 발생하고 있다."며
나들이철 식중독 주의보를 내렸습니다.
식약청에 따르면
지난 2006년 식중독 발생환자수는
4월에서 6월 사이에 50%가 집중됐고,
지난해에는 42%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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