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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북부지역 신발전지역 지정

이성훈 기자 입력 2008-04-20 10:05:56 조회수 1

경상북도가 새정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광역경제권 발전 전략에 맞춰
안동과 영주, 상주, 문경 등
경북 북부지역 11개 시·군을
신발전지역으로 지정하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신발전지역으로 지정되면 조세와 부담금 감면, 임대산업단지 우선 적용, 학교·의료시설
특례 등의 다양한 혜택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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