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가 새정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광역경제권 발전 전략에 맞춰
안동과 영주, 상주, 문경 등
경북 북부지역 11개 시·군을
신발전지역으로 지정하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신발전지역으로 지정되면 조세와 부담금 감면, 임대산업단지 우선 적용, 학교·의료시설
특례 등의 다양한 혜택을 볼 수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