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연구원 경제분석연구실 동향분석팀이
발표한 2월 대구지역 경기종합지수에 따르면
3개월에서 6개월 뒤의 경기를 전망하는
선행종합지수는 104.1로
전월보다 1.4% 포인트 하락했고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 두달 연속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연구원은 국제 원자재 가격 상승과
국제 주식시장의 불안정,
지역건설경기 침체 등으로
대구지역 경기가 당분간 하락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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