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관리본부가 내일
대구시와 경상북도를 비롯한
전국 16개 시·도 보건과장 회의를 열고
전국적인 확산 조짐을 보이고 있는
조류인플루엔자 인체감염 예방 대책을
논의합니다.
질병관리본부는 조류인플루엔자 방역작업에
참여하고 있는 인원이 6천 700여명에 이르는 등
조류인플루엔자 바이러스
노출 횟수가 많아지고 있어
인체감염 예방 대책을 강화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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