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체육관에서 열리고 있는
베이징 올림픽 역도 국가 대표 선발전에서
62킬로그램급에 출전한 고양시청 소속
지훈민 선수가 한국 신기록을 수립했습니다.
지 선수는 역도 인상 경기에서
기존의 최고 기록보다 1킬로그램이 많은
백 39킬로그램을 들어 올려
한국 신기록을 기록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