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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대 국회의원 선거
대구지역 당선자들은 저마다
지역 경제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했습니다.
이성훈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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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대 국회의원 선거 대구지역 당선인들이
선거 이후 처음으로 정책간담회를 위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지역 경제 회생을 위한 다양한 방안이
제시됐습니다.
◀INT▶서상기 북구을 당선인-한나라당
"교육,과학기술 이 두가지가 기본기이자
기본체력이다"
◀INT▶이명규 북구갑 당선인-한나라당
"문화예술.과학기술 다 할려고 하지 말고
어느 분야 특화해서 마스터 플랜이 있어야"
너무 정치권만 믿어서는 안된다는 경계와
공무원이 분발하라는 주문도 나왔습니다.
◀INT▶주호영 수성을 당선인-한나라당
"우리고장 출신 대통령만 믿고 있다가 세월을
다 보낼 수 있다"
◀INT▶이한구 수성갑 당선인-한나라당
"대구시 공무원이 자세 가다듬어서 다른 지역 공무원 보다 더 열심히 일하자"
정책간담회 자리에 12명의 당선인 가운데
5명이 불참했고 특히 친박연대 당선인 3명이
모두 참석하지 않아 빈축을 샀습니다.
MBC NEWS 이성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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