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성서경찰서는
지난 12일 달서구 신당동에 사는
중증장애인 38살 김모 씨에게
룸메이트를 하자며 접근해
모두 3차례에 걸쳐 휴대전화와
신용카드를 훔친 20대 초반의 남자를
쫓고 있습니다.
경찰은 피해자 김씨에게서 넘겨받은
용의자 사진과 신용카드 사용내역 등을
토대로 수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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