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경찰서는
어제 오전 8시 반 쯤
달서구 월성동의 한 초등학교 안에서
이 학교 1학년 김모 군을
자신의 승용차로 치여 숨지게 한 혐의로
학교 직원 39살 장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박 씨가 응급조치는 했지만
신고를 하지 않은 만큼
뺑소니 혐의를 적용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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