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시장과 국회의원 선거 과정에서 빚어진
부정선거와 잇따른 재선거 등으로
이미지가 땅에 떨어진 영천시가
다음 달 14일 개막될 경북도민체전을
이미지 쇄신과 도약의 발판으로 삼기 위해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는데요,
김영석 영천시장은
"영천시는 수려하고 깨끗한 자연환경을
갖춘 관광레저도시로
경북의 성장동력 중심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번 체전을 성공적으로 열어서 체육인은 물론
관광객들에게도 영천이 좋은 도시라는
이미지를 심도록 할 겁니다."라며
각오를 밝혔어요.
네,천리길도 한걸음부터라고
공을 들이다 보면 부정적 이미지도
바뀌지 않겠습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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