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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기상대 이전 목소리 높아

이성훈 기자 입력 2008-04-17 11:16:53 조회수 1

대구시의회 이윤원 의원이 시정질문을 통해
대구기상대 주변에서
50미터 높이 15층 공동주택을 짓기 위해서는
기상 관측소에서 200미터 이상 떨어져야
하는 등 규제가 많아
신암동 재정비촉진 사업이 겉돌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 의원은 따라서 대구기상대를
대구기상청으로 승격해
다른 곳으로 이전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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