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빠르면 이번 가을부터
대구시청과 엑스코, 어린이 회관에
최 첨단 도우미 로봇이 배치돼
대구시의 과학기술 도시 이미지를
한층 높일 전망입니다.
이성훈 기잡니다.
◀END▶
◀VCR▶
대구시청에서 열린 로봇 시범사업
착수 보고회의 사회는 다름 아닌
로봇이 맡았습니다.
◀SYN▶
"부시장님의 인사말씀이 있겠습니다"
이 로봇은 사람의 팔처럼 유연한 동작으로
율동도 선보입니다.
◀INT▶홍성호 차장-주식회사 ED
"짜증내고 화내고,졸린 눈 표현을 다양하게
보다 사실적인 감정 표현을 한다"
대구시와 한국정보사회진흥원,로봇회사는
이보다 더욱 발전된 첨단 로봇을 공동 개발해
오는 10월 선보일 예정입니다.
첨단 로봇은 대구시청과 엑스코에서
안내 도우미 역할도 하고 세계육상선수권 대회 같은 대형 행사에서 깜짝 이벤트의 주인공을
맡게 될 예정입니다.
S/U]
"어린이 회관에도 로봇이 배치돼
어린이들에게 율동과 게임을 가르칠 예정이어서
어린이 회관의 명물이 될 전망입니다"
첨단 로봇은 사람이 많이 모인 곳을 스스로
찾아가 운세,궁합,바이오리듬 서비스로 사람의
주의를 끌게 됩니다.
또,함께 사진을 찍으면 이메일로 찍은 사진을
전송해 주는 기능도 갖추고 있습니다.
대구도 생활 곳곳에서 로봇이 낯설지 않은
본격적인 로봇 시대를 맞게 될 전망입니다.
MBC NEWS 이성훈입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