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조류 인플루엔자가 발생한
전남 정읍의 한 농가에
사료를 공급하는 화물차 5대가
영주와 상주, 안동 등
도내 농가 8곳에 드나든 사실을 확인하고
해당 농가에 긴급 방역을 실시했습니다.
전라북도 무주와 접경지역에
감시 초소를 설치한 김천시도
가축 운송 차량은 물론 승용차도 소독을 한 뒤
통과시키는 등 비상체제에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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