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해 대구·경북지역 코스닥시장 상장법인의
수익성이 큰 폭으로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증권선물거래소 대구사무소가
12월 결산 지역 코스닥시장 상장법인
53곳의 지난 해 실적을 분석한 결과
전체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4조 9천 700억 원과 천 30억 원으로
전년도에 비해 매출액은 4% 늘었지만
영업이익은 33% 줄었습니다.
이에 비해 유가증권시장 상장법인은
27개사의 전체 매출액이 32조 9천 700억 원으로
전년도보다 11% 증가했고
영업이익도 9% 늘어나 대조를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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