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공원관리공단은
지역주민 등 일반인을 채용해
국립공원의 자연보호와 탐방객 관리,
역사 자원 발굴 등을 담당하는
'국립공원지킴이 제도'를
다음 달부터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국립공원 지킴이'는
소백산과 주왕산 등 전국 19개 국립공원에
225명 규모로 구성될 예정입니다.
공단측은 지역 주민과
국립공원관리 유사 업무 경험자,
향토사학자 등을 우선 선발할 예정이며,
다문화 가정 구성원과 새터민 등
소외계층도 우대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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