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도권에서 여자 어린이를 상대로 한
납치·살인과 성폭행 미수 등
흉흉한 사건들이 꼬리를 물자
노인들이 팔을 걷어 부치고 나섰는데요.
대한노인회 오남진 대구시연합회장(남,서울말)
"나이들어 은퇴한 노인들이 할 일 이라야
경비를 서거나 산불 예방하는게 고작이었는데
앞으로는 '실버안전지킴이'를 만들어
학교에서 순찰도 돌고 하굣길 지도도 할려고
합니다"이러면서 손자를 돌보는 마음으로
지킴이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지 뭡니까?
네~~~ 어르신들의 손자사랑이 널리 퍼져
어린이들이 수난을 겪는 일이 뿌리채 뽑히길
간절히 바랍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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