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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총선은 치열했던 선거전 만큼이나
후보 지지자들 사이의 갈등도 컸습니다.
포항에서는 지난일은 훌훌 털어버리고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머리를 맞대자는
운동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이규설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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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사회단체에서 '시민화합'을 위해
힘을 모야야 한다는 '현수막'을 내걸고
캠페인을 벌이고 있습니다.
지지 후보에 따라 '4분5열'됐던 민심을
하나로 묶자는 겁니다.
◀INT▶김희수 지회장/포항시 새마을회
6선의 고지에 오른 이상득 당선자도
상대 후보들에게 위로와 함께 화합을
강조했습니다.
◀INT▶ 이상득 당선자/포항 남·울릉
지역 상인들도 승자에게는 축하를, 패자에게는 위로를 전하며 화합과 발전을 위해
나갈 것을 제안하고 있습니다
◀INT▶김충호 고문/포항중앙상가 상인회
" 정당과 계파를 떠나서 이제 지역발전을 위해 힘을 모아야 한다."
치열했던 서거가 막을 내리면서
선거중에 벌어졌던 위법 사항에 대한
심판은 사법부의 몫으로 남겨두고 ,
상대운동원들과 마음을 풀고
지역발전을 위해 다시 뭉쳐야 한다는
공감대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스탠덥) 선거는 끝났습니다.
이제는 선거 과정에서 발생한
'갈등 '이라는 마이너스 효과를 최소화하기
위해 다같이 지혜를 모아야 합니다.
mbc뉴스 이규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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