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어제
경주 친박연대 김일윤 당선자의 집을
전격 압수수색 해 100만 짜리 돈 뭉치 등
모두 500만 원의 현금과 돈 거래 내역이 적힌
메모지 등을 확보했습니다.
경찰은 빠르면 다음주 김 당선자를 소환해
조사를 벌일 예정입니다.
한편 지금까지 이번 금품 살포사건과 관련해
자금 총책 56살 정 모씨등 13명이 구속되고
3명이 불구속 입건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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