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군은 후포면 요트 경기장 주변 도로변에
8천 2백여만원을 들여 해안 숲을 조성합니다.
이번 사업은 울진군 삼율리에서 후포리까지 1.5km에 이르는 숲과 가로수의 연결을 위해
해송 백 5본을 다음달까지 식재하게 됩니다.
한편 울진군은 동해 바다와 조화를 이룬
해안 숲은 후포 해수욕장을 찾는 관광객과
주민에게 쾌적한 휴식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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