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총선이후 지역 정가 요동

이성훈 기자 입력 2008-04-09 10:05:40 조회수 1

총선 이후 지역 정치권 판도가 어떻게
짜여질 지 정가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18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친박 진영 후보들의 선전으로
한나라당이 대구·경북지역에서
싹쓸이에 실패할 경우
지역 한나라당 내부에서 책임론이 제기되면서
내부 갈등이 더욱 증폭될 전망입니다.

또,당선된 친박 진영 후보들의
한나라당 복당 문제를 두고 논란이 불거지면서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의 거취 문제와 맞물려 지역 정치권이 크게 요동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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