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 막바지에 접전지역이 과열 양상을
보이면서 선거 이후 후유증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18대 국회의원 선거 종반전에
경주와 영양·문경 등지에서 발생한
금품 살포 사건으로
경찰 조사가 진행되고 있고
후보끼리 흑색선전으로 고소·고발이 잇따라
선거 이후 무더기 당선 무효 같은
후유증이 우려됩니다.
여기다 상당수 유권자들이
후보들로부터 돈을 받았거나
향응을 받은 혐의로 조사를 받고 있어
유권자들이 줄지어 입건되거나
50배 과태료를 무는 등 적지 않은 파장이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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