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대부업체에서 돈 빌려 도주

도성진 기자 입력 2008-04-09 06:01:39 조회수 1

영천 경찰서는 지난 7일 오전,
영천시 망정동에 있는 한 대부업체에서
법인 설립에 필요하다며
1억 5천만원을 빌린 뒤 달아난 혐의로
서울시 중랑구 49살 고모 씨 등 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