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 경찰서는 지난 7일 오전, 영천시 망정동에 있는 한 대부업체에서 법인 설립에 필요하다며 1억 5천만원을 빌린 뒤 달아난 혐의로 서울시 중랑구 49살 고모 씨 등 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