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위 경찰서는 어제 오후 3시 쯤
부도난 돼지우리를 철거하다가
폐수 저장탱크와 연결된 파이프를 부숴
100톤 가량의 축산폐수를 인근 개울에
방류한 혐의로 40살 손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또 철거작업을 한 인부들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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