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 죽장면에 있는
경북수목원이 매월 둘째 주 토요일에
문화공연을 엽니다.
경북수목원은 오는 12일 오후 2시부터
2시간 동안 열릴 오카리나 공연을 시작으로
오는 11월 8일까지
매월 둘째주 토요일에
'자연 그리고 음악이 흐르는
오카리나 문화공연'을 열기로 했습니다.
이번 주 첫 공연에서는
봄의 서정적인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곡들을 중심으로 수목원의 연못과 숲들을
배경으로 봄의 정취를 한껏 느낄 수 있는
공연이 준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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