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지역 총선 후보들이
수도권 규제 완화에 대해 무관심 하다는
지적입니다.
지방분권운동 대구·경북본부가
지난 달 28일 18대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한
대구·경북 지역 27개 선거구
101명 후보자에게 수도권 규제 완화에 대한
설문조사를 했습니다.
지난 2일까지 답변을 해온 후보는
한나라당 13명,
통합민주당과 친박연대 각각 2명,
자유선진당, 민노당 각각 1명 등
모두 23명에 그쳐 수도권 규제 완화에 대해
낮은 관심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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