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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청도와인터널 관광상품으로 개발

최고현 기자 입력 2008-04-08 17:27:09 조회수 1

청도 와인터널이 동남아인들을 대상으로 한
관광상품으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경상북도에 따르면
지난 2월 이명박 대통령 취임식 때
청도 감와인이 취임식 건배주로 선정된 것을
계기로 동남아에 청도 와인터널을 적극 홍보해
지난 달 말까지 동남아 관광객 백여 명이
다녀갔다고 밝혔습니다.

또 지속적인 관광마케팅을 통해 오는 8월까지 천여 명이 와인터널을 찾을 것으로 예정돼 있고 올해 말까지는 모두 3천여 명의 관광객이
찾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경상북도는 이를 계기로 청도와인터널이 있는
송금마을을 녹색농촌체험마을로 육성해
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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